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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 대구의 과거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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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풀 대구의 과거와 현재 >

청라언덕&선교사주택→달성공원→수창청춘맨숀→대구예술발전소→희움일본군 위안부 역사관→대구근대역사관→향촌문화관/대구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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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언덕&선교사주택 바로가기

달성공원 바로가기

수창청춘맨숀 바로가기

대구예술발전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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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바로가기

   대구근대역사관 바로가기   

향촌문화관/대구문화관 바로가기

 

 

청라언덕&선교사주택은 대구의 몽마르트로 잘 알려진 청라언덕은 노래 '동무생각'의 무대가 된 곳이다. 이곳에는 마치 동화속에 나올 법한 예쁜 서양가옥 3채가 자리하고 있는데, 바로 선교사 챔니스 주택과 스윗즈 주택, 블레어 주택이다. 이 건물들은 대구에 기독교가 전파된 초기에 선교사들이 거주했던 집으로 당시 우리나라에 거주하였던 미국인들의 건축과 주거양식을 살펴볼 수 있다.

 

달성공원은 면적 12만 8,700m2. 도심 속에 숲이 우거진 시민의 휴식처로서, 삼한시대에 부족국가를 이루었던 달구벌(達句伐)의 성터라고 한다.

 

수창청춘맨숀은 2016년 KT&G 옛 사택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산업단지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사업에 선정되자 창의적 문화예술기반 구축 및 청년예술가들의 다양한 실험적인 예술활동을 지원을 내걸고 수창청춘맨숀을 조성했다.

 

대구예술발전소는 2008년 10월 “지역근대산업유산을 활용한 문화예술 창작벨트조성” 계획의 정부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하였습니다. 우리나라 담배산업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산업유산의 대표적인 공간으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은 일본군‘위안부’피해자들이 겪었던 고통의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일본군‘위안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동하는 공간입니다. 더 나아가 문제 해결을 통하여 평화와 여성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실천하는 역사관’입니다.

 

대구근대역사관은 1932년 조선식산은행 대구지점으로 건립되었으며 1954년부터 한국산업은행 대구지점으로 이용된 근대문화유산 입니다.

 

향촌문화관는 1912년 대구 최초의 일반은행인 선남상업은행이 있었던 곳이다. 선남상업은행은 일본인 오구라 다께노스께가 설립한 은행으로, 한국인과 일본인의 공동출자로 설립되었으며, 1941년에 식민정책을 지원하는 조선상업은행으로 흡수되었다. 그 뒤 한국상업은행 대구지점으로 영업을 해오다가, 2014년 대구의 원 도심을 소중히 지켜나가기 위해 전시문화공간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대구문학관은 영남학맥의 뿌리가 내린 학향(學鄕)이면서 동시에 기라성 같은 예술인들을 양성하고 배출해낸 자랑스러운 예향(藝鄕)이다. 특히 문학 부문에서는 이루 셀 수 없을 만큼 걸출한 문인들이 태어나 한국 문학사(史)에 불후의 족적들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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