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명성 되찾는다"···강촌 체험 관광시설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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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5 14:53
"옛 명성 되찾는다"···강촌 체험 관광시설 준공
김경석 기자 | 2018-12-05 13:45
춘천 강촌레일파크 © News1
1970~80년대 대학생들의 MT메카 였던 강원 춘천시 남산면 강촌이 옛 명성을 되찾는다.
5일 시에 따르면 강촌 일대에 생태, 힐링을 위한 체험 관광시설들이 준공된다.
먼저 이번 달 강촌 밤나무 추억길과 구곡폭포 국민여가 캠핑장 등 설치가 마무리된다.
강촌밤나무 추억길은 검봉산 등산로 입구인 칼봉자락 밤나무 숲 1만8000여㎡를 전망 쉼터로 조성한다.
강촌시가지에서 강선사까지 570m 산책로로 밤나무 사이를 거닐며 산책과 힐링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여기에 테크, 야생화 산책로, 야자매트길, 강촌 일원과 북한강이 한 눈에 보이는 전망대와 휴게쉼터도 조성된다.
또 구곡폭포 내 국민여가 캠핑장은 개별 화장실과 취사가 가능한 야영시설 5개동, 데크사이트 15면을 설치한다.
예약시스템 구축, 운영인력 확충, 조례 개정 후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5월 정식 개장한다.
아울러 내년 초 구곡폭포의 갈수기 폭포수량이 줄어드는 것을 보완하기 위한 유지용수 확보사업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강촌 주변에 월동하는 철새로 알려져 있는 천연기념물 제448호 '호사비오리'를 형상화한 조형물도 설치된다.
조형물은 내년 3월 옛 강촌역 앞에 설치되며 높이 4m 규모로 조성된다.
시 관계자는 "강촌에 다양한 관광시설을 통해 옛 명성을 다시 찾아오겠다"고 말했다.
kks10190@
출처 : 뉴스1 코리아
원문보기 : http://news1.kr/articles/?3493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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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80년대
대학생들의 MT메카였던
강원 춘천시 남산면 강촌이
옛 명성을 되찾고 있습니다.
강촌 일대에
생태, 힐링을 위한
체험 관광시설들이
준공되었습니다.
강촌시가지에서 강선사까지
570m 산책로로
밤나무 사이를 거닐며
산책과 힐링, 그리고 테크,
야생화 산책로 등 한 눈에
보이는 전망대와 휴게쉼터도
조성되었습니다.
강촌에 아름다운 경치를 느끼고
즐거운 관광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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