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24시] 제주도-항공우주학회 공동포럼 성료…제주 비전·역량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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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14:36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4~5월 제주 무장애 관광 ‘활짝’
제주보건소, ‘한마음 치매극복 및 비만예방 걷기행사’ 15일 개최
제주국제교육원, ‘2025 찾아가는 상호문화배움교실’ 운영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가 ‘2025년도 한국항공우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제주도-항공우주학회 공동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967년 창립된 한국항공우주학회는 대한민국 항공우주 과학기술 발전을 견인해 온 최고 권위의 학술단체다.
첫 세션에서는 이상률 전(前) 항공우주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우주산업 클러스터 현황’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이끌며, 제주의 미래 우주산업 로드맵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제주대학교 RIS(지역혁신전략) 사업단의 성과인 ‘큐브위성(PERSAT) 부탑재체 선정’ 사례가 소개됐다. 이를 통해 제주 우주산업의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 기반 우주산업 육성의 성공 가능성을 실증적으로 보여줬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미래 성장 동력으로 ‘스페이스 포트(우주발사장)의 관광 상품화’ 방안을 모색했다. 우주 기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연계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논의됐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제주대학교 RIS(지역혁신전략) 사업단의 성과인 ‘큐브위성(PERSAT) 부탑재체 선정’ 사례가 소개됐다. 이를 통해 제주 우주산업의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 기반 우주산업 육성의 성공 가능성을 실증적으로 보여줬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미래 성장 동력으로 ‘스페이스 포트(우주발사장)의 관광 상품화’ 방안을 모색했다. 우주 기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연계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논의됐다.
제주도는 차세대 항공우주 연구 인재 발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제주특별자치도-한국항공우주학회 공동 우수연구자상’ 시상식을 열어 카이스트(KAIST) 이진석 연구자를 포함한 5명의 유망 연구자에게 상을 수여했다.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4~5월 제주 무장애 관광 ‘활짝’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관광 약자들의 여행 접근성을 높이고, 무장애 관광의 가치 확산을 위해 오는 7일부터 5월 6일까지 한 달간 제주 도내 일원에서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4~5월 제주 무장애 관광 ‘활짝’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관광 약자들의 여행 접근성을 높이고, 무장애 관광의 가치 확산을 위해 오는 7일부터 5월 6일까지 한 달간 제주 도내 일원에서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열린 관광 페스타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약자들이 보다 자유롭고 편안하게 제주를 여행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 제주 전역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2주간 진행된 행사를 한 달로 연장한 데 이어 참여 기업 및 프로모션 혜택이 확대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제주 무장애 올레길 걷기 △열린 관광 콘서트(개막행사) △관광 약자 제주 여행 지원 △프로모션 혜택 지원 △유형별 관광약자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2주간 진행된 행사를 한 달로 연장한 데 이어 참여 기업 및 프로모션 혜택이 확대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제주 무장애 올레길 걷기 △열린 관광 콘서트(개막행사) △관광 약자 제주 여행 지원 △프로모션 혜택 지원 △유형별 관광약자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열린 관광 페스타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약자들이 보다 자유롭고 편안하게 제주를 여행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 제주 전역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2주간 진행된 행사를 한 달로 연장한 데 이어 참여 기업 및 프로모션 혜택이 확대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제주 무장애 올레길 걷기 △열린 관광 콘서트(개막행사) △관광 약자 제주 여행 지원 △프로모션 혜택 지원 △유형별 관광약자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2주간 진행된 행사를 한 달로 연장한 데 이어 참여 기업 및 프로모션 혜택이 확대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제주 무장애 올레길 걷기 △열린 관광 콘서트(개막행사) △관광 약자 제주 여행 지원 △프로모션 혜택 지원 △유형별 관광약자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치매 극복과 비만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걷기 운동 실천을 독려하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낮추고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추진된다.
참가자들은 한라생태숲 일대를 자유롭게 걸으며, 탐방로 내 설치된 부스에서 △치매예방 초성퀴즈 △걷기앱(워크온) 가입 및 챌린지 홍보 △우울평가 △가상음주체험 △음식 속 혈당량 알기 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스탬프 미션을 완수한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포스터 내 QR코드 인식을 통해 온라인 사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고,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제주국제교육원, ‘2025 찾아가는 상호문화배움교실’ 운영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국제교육원은 4일 곽금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2월 16일까지 도내 읍면지역 초등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2025 찾아가는 상호문화배움교실’을 운영한다.
2025 찾아가는 상호문화배움교실은 이주배경학생 비율이 높은 읍면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그림책과 세계 전통놀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나라의 인문, 환경 문화를 이해하고 이주배경학생과 비(非)이주배경학생 간 긍정적 관계 형성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은 여러 나라 친구들의 일상 알아보기, 기후에 따른 놀이방식, 세계의 옛날이야기 등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놀이체험 중심으로 구성되며 전문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한라생태숲 일대를 자유롭게 걸으며, 탐방로 내 설치된 부스에서 △치매예방 초성퀴즈 △걷기앱(워크온) 가입 및 챌린지 홍보 △우울평가 △가상음주체험 △음식 속 혈당량 알기 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스탬프 미션을 완수한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포스터 내 QR코드 인식을 통해 온라인 사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고,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제주국제교육원, ‘2025 찾아가는 상호문화배움교실’ 운영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국제교육원은 4일 곽금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2월 16일까지 도내 읍면지역 초등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2025 찾아가는 상호문화배움교실’을 운영한다.
2025 찾아가는 상호문화배움교실은 이주배경학생 비율이 높은 읍면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그림책과 세계 전통놀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나라의 인문, 환경 문화를 이해하고 이주배경학생과 비(非)이주배경학생 간 긍정적 관계 형성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은 여러 나라 친구들의 일상 알아보기, 기후에 따른 놀이방식, 세계의 옛날이야기 등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놀이체험 중심으로 구성되며 전문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운영한다.
출처 : 시사저널(https://www.sisa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