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시끄러운 속 달래주는 겨울여행지는 어디?
연말연시 시끄러운 속 달래주는 겨울여행지는 어디?
기린빌라리조트, 60평형 복층 구조의 프리미엄 풀빌라 리조트
모나 용평리조트, 발왕산, 무장애 천년주목숲길 완공
(자료 =기린빌리지)
그 어느해보다 다사다난한 한해가 저물어간다. 정치적, 경제적 불안감으로 피로감이 쌓인 연말연시 힐링할 수 있는 겨울여행지는 어디일까.
따듯한 바람이 부는 제주도 서귀포시 위미리 '기린빌라리조트'는 ‘페스티브 패키지’를 31일까지 운영하며 ‘겨울 이야기 패키지’를 2025년 3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페스티브 패키지’는 플래티넘 디럭스 킹 또는 플래티넘 디럭스 패밀리 객실 1박을 투숙 인원 4인 기준에 제공하며 인룸 와인 1병 & 치즈 세트 1개, 오후 2시 체크아웃을 제공한다. 2박 시 BBQ 장비(그릴, 숯, 집게, 장갑)를 50% 할인가에 제공한다.
기린빌라리조트는 해발 300미터의 한라산 청정 숲 한가운데에 자리하고 있으며 약 12만평방미터에 달하는 부지에 쾌적하고 넓은 60평형 복층 구조로 개별 정원에서 BBQ를 즐길 수 있다. 또 개별 수영장을 갖춘 풀빌라와 자쿠지를 갖췄다.
(자료=모나용평)천년주목숲길
모나용평은 관광약자를 배려한 무장애 데크길인 ‘천년주목숲길’을 완공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 기금 녹색자금 약 5억 원과 평창군비 약 3억 원 등 총사업비 8억 4800만 원이 투입됐다.
‘천년주목숲길’은 발왕산 정상에 조성된 무장애 데크길로 기존의 2.4km 숲길에 신설된 410m의 무장애 나눔길을 추가로 조성했다.
이 길은 발왕산 전망 쉼터 1개소와 테마 쉼터 1개소, 보행 편의를 위한 교행참 8개소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췄으며 교통 약자층을 포함한 모든 방문객이 발왕산의 자연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탐방할 수 있다.
천년주목숲길은 발왕산 관광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이용할 수 있으며 해발 1,458m 정상에서 천년의 신비를 간직한 주목 숲과 탁 트인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MTN 뉴스
원문기사 :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1230124747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