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 관광취약계층 맞춤형 ‘열린 관광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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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관광취약계층 맞춤형 ‘열린 관광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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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정문 휠체어를 탄 미니피규어 앞에서 방문객들이 장애인 편의제도 가이드를 보고 있다   사진제공|레고랜드 코리아

레고랜드 정문 휠체어를 탄 미니피규어 앞에서 방문객들이 장애인 편의제도 가이드를 보고 있다 사진제공|레고랜드 코리아



춘천 레고랜드 코리아는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등 관광취약계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하도록 지원하는 ‘열린 관광지’에 선정되어 연말까지 관련 시설을 확충한다.

‘열린 관광지’는 관광취약계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누구나 차별 없이 즐길 수 있는 편의시설과 체험형 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광지 접근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레고랜드는 2025년 연내까지 정보안내, 시설개선, 콘텐츠, 놀이기구 시설 부문에서 장애인 과 이동약자 등 관광취약계층의 접근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레고랜드가 지난해 4월 국내 테마파크 중 유일하게 인증을 받은 ‘공인자폐센터(CAC)’을 비롯해 자폐아동과 발달장애인을 위한 정서적 쉼터 공간 ‘센서리 스페이스’을 조성할 계획이다. 다양한 자극에 취약한 관광약자(신경 다양성 증상, 자폐아동)도 테마파크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한다. 그 외에 촉지 및 음성종합관광안내판 설치, 무장애 보행로 정비 등 관광취약계층이 필요한 맞춤형 정보 전달과 시설 개선에 노력한다.


레고랜드가 지난해 4월 국내 테마파크 최초로 인증을 받은 공인자폐센터(CAC)        사진제공|레고랜드 코리아

레고랜드가 지난해 4월 국내 테마파크 최초로 인증을 받은 공인자폐센터(CAC) 사진제공|레고랜드 코리아


이순규 레고랜드 코리아 대표는 “인종, 세대, 장애 등 모든 다양성을 존중하는 글로벌 리조트로 앞으로도 무장애 관광지로 누구나 불편함 없이 즐기는 레고랜드가 되기 위해서 시설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고랜드는 2022년 리조트 개장 때부터 ‘멀린 매직 완드’를 통해 지역 관광취약계층을 매년 초청하고 있다.



출처: 레고랜드, 관광취약계층 맞춤형 ‘열린 관광지’ 선정|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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