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소식] 3월부터 토리 근린공원 '무장애 나눔길' 개통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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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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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강수현)가 3월 1일부터 토리 근린공원에 '무장애 나눔길'을 개통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행약자와 일반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애물 없는 데크 산책로로,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하는 시민들도 불편 없이 숲길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무장애 나눔길'은 산책로 경사를 8% 이하로 조정해 장애물(턱, 계단) 없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설계됐다. 이번 사업에는 약 24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특히 이번 '무장애 나눔길'은 2023년 개통된 하늘물 근린공원의 '무장애 힐링나눔길'에 이어 두 번째로 조성된 산책로로, 두 공원을 연계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시민들에게 더욱 폭넓은 숲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출처 : 머니S(https://www.moneys.co.kr/article/2025022617223688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