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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홍성, 올해 ‘문화관광도시’ 기반 다졌다 작성일 : 2018-12-26 14:07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0 첨부파일 : 0개
홍성, 올해 ‘문화관광도시’ 기반 다졌다
  
민형관 기자    | 승인 2018.12.26 09:42

내년은 ‘관광원년의 해’… 관광자원 개발 박차

충남 홍성군은 올해 홍주천년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올 한 해 약 160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역향토문화축제 육성사업, 문화예술활동 및 단체 지원, 관광산업 개발 진흥, 문화재 보존 및 문화유적지 관리 등 문화예술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지고,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한 관광벨트화와 관광자원 개발로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관광객 유입을 위한 전국적인 토대를 마련했다.

먼저 홍성역사인물축제가 역사인물의 소재 한계를 극복하고 ‘2018 문화관광육성축제’로 선정돼 전국적인 교육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남당항 새조개축제와 대하축제, 광천토굴새우젓·광천김대축제는 우수한 품질의 특산품 구입을 위한 발걸음이 이어지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 홍성국제단편영화제는 전 세계의 영화계에 홍성군을 각인시켜 영화의 메카로써의 발판을 마련하고 군민들의 단편영화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크게 제고시켜 문화예술분야의 저변확대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군은 내년을 ‘관광홍성 원년의 해’로 삼고 유구한 문화유적지와 연계한 관광자원 개발로 군을 서해안의 대표 관광지로 만들 계획이다.

이를 위해 홍주읍성 북문 및 수구유적 재현부터 결성읍성 동문복원 및 테마공원 조성, 한용운생가지 야외 전시 공간 조성으로 주민과 역사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를 조성하는 한편, 서부 해안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인 개발을 실시하고 남당항 다기능 어항에 숙박시설, 관광 위락시설을 유치해 서해안 관광벨트를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 밖에도 명고명무 한성준선생의 기념관 건립사업과 국·도비 확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문화예술관광자원의 기반을 활용하여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형관 기자    mhk8888@hanmail.net

출처 : 신아일보
원문보기 :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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