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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동연, “산업위기지역 교통ㆍ관광ㆍ환경인프라 조기 확충” 작성일 : 2018-05-29 14:20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34 첨부파일 : 0개
김동연, “산업위기지역 교통ㆍ관광ㆍ환경인프라 조기 확충”
 
기사입력 2018-05-29 11:19:48.

추경 조기집행 및 지역SOC 내년 예산안 반영 확대 추진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거제와 통영, 목포, 울산, 창원 등 5곳을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추가 지정해 교통 및 관광, 환경, 교육, 의료 등 지역인프라 확충사업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신규 지정 지역에는 앞서 마련한 지역대책(1∼2차)에는 없던 추가 보완대책을 마련,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이를 위해 최근 국회를 통과한 추경(추가경정예산)을 적극 활용하고 내년도 예산안 편성 시에도 지역별 인프라사업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우선 위기지역 도로 및 철도건설사업에 추경예산 각 300억원과 100억원을 조기 집행하기로 했다.

국가어항개발 및 수산자원조성, 농업개발 등에도 170억원의 추경을 조속히 투입할 계획이다.

또 AR 체험존과 해안탐방로, 휴양지 등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가로 250억원 규모의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를 확대 지원한다.

이밖에 하수시설정비 및 대학병원 분원 건립사업에도 각각 82억원과 80억원을 추경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 부총리는 “당장 지원이 시급한 지역 및 추가 예산소요사업에 추경예산을 조기 집행하고 필요 시 목적예비비도 적극 활용토록 했다”면서 “지역별 SOC 확충 중장기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타당성조사 등 사업준비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내년 예산안 편성 시에도 적극 반영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현장의견을 충분히 듣고 산업위기지역뿐 아니라 구조조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이나 업종도 적극적으로 돕겠다”라고 덧붙였다.

봉승권기자 skbong@

출처 : 건설경제신문
원문보기 :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805291118345290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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