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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천지연, 무장애·열린 관광지 '탈바꿈' 추진서귀포시, 1억5000만원 규모 정비 추진…관광약자 편의시설 보강 등 개선 작성일 : 2017-09-12 13:36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42 첨부파일 : 0개
천지연, 무장애·열린 관광지 '탈바꿈' 추진서귀포시, 1억5000만원 규모 정비 추진…관광약자 편의시설 보강 등 개선

고권봉 기자 | 승인 2017.09.11
 
[제주일보=고권봉 기자] 천연기념물인 제주 천지연 난대림(천지연 폭포) 일원이 관광 활동에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및 열린 관광지’로 탈바꿈한다.

서귀포시는 11일 서홍동 666-1번지 일원(천지연 폭포)에서 사업비 1억5000만원을 들여 ‘2017년 열린 관광지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열린 관광지 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것으로 관광약자에 대한 편의시설물을 보강함으로써 천지연폭포를 BF(Barrier Free, 장벽 없는) 관광지로 조성하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다.

서귀포시는 ▲관광 휴게시설 사무실 증축(휠체어 및 유모차 보관소) ▲장애인 화장실 11.88㎡ 증축 ▲천지연 공연장 경사로 1곳 설치 ▲보행자 교량 바닥 현무암판석 교체 등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지난달 31일 천연기념물 내 시설물 보수 등을 위한 국가지정(등록)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이달 내로 절대보전지역 행위허가 절차를 이행하고 관련 공사를 발주, 올해 12월 내 준공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천지연 폭포 일대가 BF관광지로 조성, 관광약자도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는 관람 편의 제공은 물론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만들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권봉 기자  kkb@jejuilbo.net

출처 : 제주일보
원문보기 : http://www.jeju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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