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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울산소식]시, 제5기 울산관광 전문통역안내사 양성 등 작성일 : 2019-06-11 15:32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4 첨부파일 : 0개
[울산소식]시, 제5기 울산관광 전문통역안내사 양성 등

등록 2019-06-11 07:05:17

울산시는 오는 13일까지 중화권 및 동남아권 관광 통역안내사 20명을 대상으로 제5기 울산 관광 전문 통역안내사 양성자 과정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울산 관광 전문 통역안내사 양성 과정은 해외 관광객들에게 울산의 문화·역사·생태 등 관광자원에 대한 깊이 있는 안내를 통해 울산 관광의 만족도를 높여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울산의 역사·문화·생태·산업 등 관광자원 및 관광 경향(트렌드) 교육과 관광지 답사로 진행된다. 

이번 양성과정을 수료하면 울산 관광 전문 통역안내사로서 전문성을 보장하기 위해 증서를 수여한다. 

한편 시는 울산 관광 만족도 제고 차원에서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4회 교육으로 울산 관광 전문 통역안내사 86명을 배출했다.

◇울산박물관 울산 근현대사를 품은 마을 기행 운영

울산박물관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고 그 뜻을 되새기고자 ‘울산노동역사관1987’과 함께 울산에서 일어났던 3·1운동 및 울산 근현대사를 이해할 수 있는 ‘울산 근현대사를 품은 마을 기행’을 운영하고 있다. 

마을 기행은 매월 울산의 마을을 선정해 마을 단위의 사건·인물과 관련된 장소를 탐방하고 예술공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매회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오는 7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마을 기행은 22일 남창과 웅촌으로 떠난다. 

남창은 언양·병영과 함께 1919년 울산 만세운동이 일어난 대표지역이다. 

남창은 조선 시대 울산부의 남쪽에 설치한 곡물창고였기 때문에 붙여졌다.

지형적으로 경작지가 발달했으며 쌀을 운반하기 위한 육로와 수로가 발달해 시장이 형성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남창만세운동이 유림을 중심으로 남창장터에서 일어난 계기이기도 하다. 

6·25전쟁 이후에는 보도연맹사건과 관련해 민간인 학살의 아픈 역사를 담고 있는 곳이다. 

이번 답사에는 남창만세운동을 이끌었던 이용락·고기룡, 2차 유림단사건에 함께한 이재락으로 대표되는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22일 9시 울산박물관을 출발해 남창시장, 남창삼일의거 기념비, 학성이씨 근재공 고택, 석계서원 등을 탐방한다. 

참가 희망자는 울산박물관 누리집(museum.ulsan.go.kr)으로 12일부터 신청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229-4766)전시교육팀(229-4722)으로 문의한다.  

◇북부소방서 폭염기 화재·폭발사고 대비 지도방문

울산북부소방서(서장 이인동)는 오는 17일까지 최근 폭염으로 인한 화재·폭발사고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위험물제조소 등에 대한 지도방문한다.
     
추진대상은 위험물 일반·저장취급소 12곳, 주유취급소 41곳, 나머지 7곳이다.
      
온도상승에 따른 위험성과 관리요령, 위험요인 사전 제거, 감독자 및 안전관리자 업무 철저, 시설기준 준수 등에 대해 안내하고 안전관리 당부 서한문을 전달한다. 
     
한편 북부소방서는 4월부터 대량위험물제조소 등 197곳에 대해 전수조사한다.

jhc@newsis.com

출처 : 뉴시스
원문보기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611_0000676783&cID=10899&pID=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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