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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숲의 도시’ 안산에서 국제 생태관광축제 열린다 작성일 : 2017-09-06 11:51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66 첨부파일 : 1개
‘숲의 도시’ 안산에서 국제 생태관광축제 열린다

입력 :  2017-09-06 00:00 


‘숲의 도시’ 경기도 안산시에서 국제 생태관광축제 열린다. 

안산시는 ‘ESTC 2017 & 생태관광 박람회’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전시관 및 야외광장에서 개최된다고 5일 밝혔다. 

ESTC는 지속 가능한 관광을 둘러싼 여러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 및 생태관광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 세계 생태관광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데 모이는 세계 생태관광분야 최고 권위의 행사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다. 

안산시는 지난 2015년부터 공들여 준비해 왔다.  
  
그동안 주로 미국을 비롯한 중남미 국가에서 개최됐으며, 아시아지역 개최는 안산이 최초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는 UN이 지정한 ‘지속가능 관광의 해’로 브라질 리우선언 25주년, UN 세계생태관광의 해 15주년 등으로 행사의 상징성과 효과성이 더욱 크다. 

민선6기 출범 이후 안산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숲의 도시 조성, 세계적인 해양생태 관광도시 조성 등의 비전을 세우고 지난 3년간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ESTC 2017은 생태도시로 변화하고 있는 안산시를 국내는 물론 세계에 널리 홍보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생태관광 및 MICE 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시에서 전략적으로 유치해 준비했다. 

시는 이번 ESTC 2017를 적극 활용, 안산의 브랜드 가치 상승 및 관광객 유치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또 세계적인 도시성장 트렌드인 생태관광·MICE 산업 육성으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성장과 도시민 소득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안산=강희청 기자 kangh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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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에서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국제 생태관광축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에서 개최하며,
국내 외 생태관광 체험 및 전시,
도시농업 한마당, 한국음식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주제의 부스가 설치된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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