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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대구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 ‘관광기념품’제작판매 작성일 : 2017-07-04 11:33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39 첨부파일 : 1개
대구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 ‘관광기념품’제작판매

장용수 기자                                                               작성 2017.07.03 13:01
 


사진=대구 중구청 

[KNS뉴스통신=장용수 기자] 대구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이사장 윤순영)은 대구 중구의 특성을 담은 ‘관광기념품’을 개발해 7월 28일까지 중구청 로비와 향촌문화관, 쌈지공원, 계산예가 관광안내소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관광기념품’은 홀더파일, 노트, 연필, 메모지, 스탬프 등 5종이고, 중구의 주요 인물과 근대건축물, 문화재, 나무를 스토리텔링해 디자인 소스로 사용했다.

특히 ‘노트’ 전면 표지에는 두사충의 뽕나무, 에밀타케신부의 왕벚나무, 존슨의 사과나무, 이인성의 감나무, 이상화의 석류나무 등 5종의 나무를 디자인했고, 각 나무에 맞게 제작된 열매와 나뭇잎 모양의 ‘스탬프’를 이용해 개성 있게 노트를 꾸밀 수 있도록 했다.

‘메모지’와 ‘홀더파일’은 중구의 근대 건축물 디자인을 적용했고 실용성과 기능성이 높은 관광 상품이다. 

5종의 관광기념품은 향촌문화관 등 3개소 관광안내소에서 600원에서 4000원 가격으로 판매한다. 

중구청 도심재생지원단 최춘실 단장은 “이 기념품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것이 아닌 중구만의 독자적인 디자인 소스를 활용한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특색있고 다양한 관광기념품을 개발해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용수 기자  suya_o_@naver.com

출처 : KNS 뉴스통신
원문보기 :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32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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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까지 중구청 로비와
향촌문화관, 쌈지공원, 계산예가
관광안내소에서 관광기념품을
전시 및 판매를 합니다.
종류도 홀더파일, 노트, 연필,
메모지, 스탬프 등 5종이고,
디자인도 다양하게 있습니다.
가격도 600원에서 4000원까지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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