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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 추천하는 관광코스
대구스타디움_올레길에 국수잔치 작성일 : 2015-02-27 09:48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118 첨부파일 : 9개
-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욱수길 59 (욱수동)
- 전화번호 : 053 - 793 - 9559
- 메뉴 : 선지국 5,000원, 들깨 칼국수 6,000원, 잔치국수 4,000원, 해물파전 8,000원, 두부 야채무침 9,000원, 묵채밥 5,000원 등

댓글
  • 요요 2016-06-15 09:22 삭제 수정 댓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 요요 2016-10-31 11:29 삭제 수정 댓글
    한번 올려보아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어머니 2018-02-03 17:44 삭제 수정 댓글
  • 김호정 2018-09-11 03:59 삭제 수정 댓글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지진이 일본 열도를 강타했다. 칠레와 9월 평가전 취소 가능성까지 검토되고 있다.
    6일 일본 '닛칸스포츠'를 포함한 다수 현지 언론은 "홋카이도 이부리 지방 중동부 지역에 진도 6.7 지진이 발생했다. 삿포로 전 지역이 지진으로 타격을 입었다. 일본축구협회가 칠레와의 A매치 평가전 개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최종 결과는 오후 6시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일본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이후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을 A대표팀에 선임했다. 월드컵 직후 9월 평가전 상대로 칠레와 코스타리카를 선정했고, 7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돔에서 칠레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를 계획이었다.
    그러나 진도 6.7 지진이 홋카이도를 강타하며 변수가 생겼다. 일본축구협회 타지마 고조 회장도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대규모 산사태와 정전 등이 있어 예측 불허 상황이다. 안전 확보에 유의하고, 2차 재해를 방지해야 한다. 피해 지역 주민의 안전을 기원한다"라면서 "일본과 칠레 대표팀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자세한 결과는 오후 6시에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들은 안전을 고려해 칠레전이 취소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칠레와 일본 대표팀에 따르면 지진으로 인한 선수단 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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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2018-09-23 12:32 삭제 수정 댓글
  • 상담원 2018-10-16 17:11 삭제 수정 댓글
  • 싸가지 2018-10-21 01:34 삭제 수정 댓글
  • 싸가지 2018-10-21 15:21 삭제 수정 댓글
  • xcvsdd 2018-11-14 17:27 삭제 수정 댓글
  • vxcert 2018-11-23 20:36 삭제 수정 댓글
  • jhkgh3 2018-11-23 23:33 삭제 수정 댓글
  • 김정숙 2018-11-24 18:55 삭제 수정 댓글
  • 아파트 2018-12-12 04:33 삭제 수정 댓글
  • 안굽는 2018-12-12 19:31 삭제 수정 댓글
  • 한국군 2019-01-09 23:31 삭제 수정 댓글

    한국군 방탄헬멧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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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님들 2019-01-11 02:39 삭제 수정 댓글

    형님들 제가 사는 곳 만큼 주차 X같이 하는 동네 있습니까??



    형님들 제가 사는 곳 만큼 주차 X같이 하는 동네 있습니까??




    예천 ?신도시 이사온지 1년정도 되었는데 다른 도시 살때보다 못보던 장면을 많이 봐서 좀 황당 합니다


    보시고 판단좀 부탁 드립니다. -_-; 이 신도시는 입주자 분들이 대다수? 예천군 안에<기존 시골거주자 분들>?


    신도시 아파트가 생기면서 입주를 많이 하셨습니다. 대다수 입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사온 초기 입니다 입구 막아버리는 카니발


    이 사진이 새벽 이나 늦은 저녁 만차라서 댈곳 없어서 주차한 것이 아니라 초 저녁때 사진 입니다 -_-;;;


    더 황당한건 앞으로 10미터만 움직이면 차 댈곳 천지 입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민원이 들어갔는지 관리소에서 조치를 ?하더군요


    처음에는 꼬깔콘 설치 이것도 안먹히던지 그다음은 바닥에 봉을 밖아 버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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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깔콘 자리랑 봉 설치된곳? 우측 현대차 자리가 초 저녁 먼저 차 주차하고 없어지는 단골 자리 입니다


    하지만 소용 없습니다 계속 주차 주차


    관리소에서 또 조치를 합니다 5곳 주차 못하게 설치 -0-;


    진짜 5곳 봉 밖아 버리면 차 안댈줄 알았습니다


    밑에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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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아반떼가 대박인게 저 자리에 차를 저렇게 주차하면 뒷바퀴랑 트렁크가 기둥넘어로 더 돌출되어서


    다른차량이 커브 틀때 많이 불편합니다


    봉 설치해도 소용 없는 동네가 예천 입니다


    형님들 다른 지역에도 이렇게 무 개념 주차하는곳 있음 댓글좀 달아 주시고 없음 추천좀 밖아 주십시오


    추가 다른 사진과 에피소드


    예천읍네와? 신도청 아파트 지하 주차장 조금만


    돌아 다녀보면 RV?테라칸 갤로퍼 휀다 밖으로 타이어 돌출 되게 튜닝된 차량 정말 많더군요


    경찰들이 일 안하는거 같습니다 예천군?경북 신도청쪽 경북지방 경찰청 까지 들어 왔는데


    우리 경찰분들이 보고도 단속하지 않습니다 예천 경찰도 마찬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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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나면 백미러를 접는게 기본인데 안 접는 차량들이 태반이더군요


    그리고 혹여나 예천안 경북신도청 이사오실분 계시면 절대로 이사 오지 마십시오


    예천이랑 안동 경계선<구역상 안동>


    경북 18개 도시 하루 400톤이상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 소각하는곳이 올해 여름인가 가을에 완공 됩니다


    신도시에서 1킬로인가 1.5킬로 밖에 떨어지지 않았고?


    소각시 신도시에 피해 올것으로 예상


    물론 저는 그전에 이사갈 생각입니다


    여기 사시는 분들도 이것때문에 데모하고 집회 하시던데 집회때 반대한다 확성기 들고 집회는 안하고


    처음부터?끝까지 왜 노래자랑이랑 음악회 하는지 다른도시에서도 집회나 데모할때


    장기자랑 노래나 음악회 하는지 진심 궁금합니다.


    쓰레기 소각장 들어오는데 신도시 허가 난거 보면 돈을 먹은건지 행정상 어떻게

    신도시랑 400톤이상 소각하는 소각장을 붙게끔 구획을 정할수 있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이번 기초의원 폭행 사건보니 예천이란는 동네는 정말 정니미 떨어지는 동네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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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난 2019-01-31 00:26 삭제 수정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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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 유튜버 유정호가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라고 밝힌 가운데, 배우 윤균상이 유정호 사건에 대한 관심을 촉구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반면 유정호의 아내는 “재판을 받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정호는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이 영상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어 인사드린다”라며 동영상을 게재했다. 유정호는 동영상을 통해서 징역 2년을 구형받은 사연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정호는 “지난 7년 동안 학교폭력을 당하는 아이들을 위해 상담사자격증도 따고 뭔가를 바꿔보려고 했다. 학교 내에서 당하는 부당한 일들을 바꿔보려고 뭔가를 진행했는데 그게 꼬였다”라며, “징역 2년을 구형받은 상태”라고 밝혔다. 명예훼손으로 인한 징역 2년형을 구형받은 것.

    유정호는 그동안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사건들에 대한 스토리를 공개하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던 바. 유정호는 영상을 통해 “2월 중순 전에 교도소에 들어가면 저희 아이랑 아내는 굶게 된다. 남들 돕는다고 빚까지 진 놈이다. 내가 없어도 우리 가족 밥 안 굶고 살 수 있게 저에게 일을 달라”라고 호소했다.

    유정호의 사연이 전해지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유정호의 무죄를 요구하는 청원글까지 등장했다. 유정호는 그동안 수천만원의 광고 제의가 들어와도 단 한 번도 하지 않는 등 자신만의 방법으로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힘썼다며, 네티즌은 유정호의 사건을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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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윤균상이 SNS를 통해 유정호 사건에 대한 관심을 호소하며 더 ‘핫’한 이슈를 만들어냈다. 윤균상은 “남들 돕고 바른 영상 만들며 광고, 돈 일체 안 받고 성실하고 바르고 사이다 같은 영상 업로드하던 유튜버”라며, “뭘 해달라 도와달라는 게 아니에요. 그냥 가서 댓글이나 다른 영상들도 한번 쯤 봐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윤균상의 SNS 글은 팬들과 네티즌의 관심을 받으면서 더 화제를 모으게 됐다. 개인 SNS지만 인기 연예인으로서 파급력이 있는 윤균상의 언급이었기에 많은 팬들이 유정호에 관심을 갖게된 것. 유정호에 대한 보도가 뜨겁게 이어졌고, 네티즌의 갑론을박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 윤균상의 호소로 인해 확실히 더 많은 이들이 유정호의 영상에 관심을 갖고 있는 모습이다.

    유정호가 이슈의 중심에 서게 된 가운데, 유정호의 아내는 “공정하고 엄숙한 자리에서 재판을 받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청와대 국민청원 등으로 인한 지나친 관심에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이다.

    유정호의 아내는 영상을 공개, “남편이 많이 힘든 상태다. 자신이 받은 2년 구형을 두고 억울하거나 잘못했다고 올린 것이 아니다. 예전에 자기가 겪은 부당한 일들을 사실대로 말했다”라며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거라면 당연히 받아야 되는 것이라고. 그래서 청원은 하지 말라고 부탁드린다. 공정하고 엄숙한 자리에서 재판을 받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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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호가 인기 유튜버이고, 그동안 선행을 보여줘왔기 때문에 그에게 쏠리는 관심이 워낙 뜨거운 상황에서 윤균상의 호소와 관심 촉구로 인해 더 많은 이목이 집중된 것도 사실이다. 아직 형이 확정된 것은 아니기에 유정호 사건이 어떤 결론을 맺을지 당분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초 보 2019-02-01 15:55 삭제 수정 댓글

    초 보



    초 보



    쟈주차장에 담배피러 갔다가 ㅋㅋㅋ.?


    다양한 걸 봐왔지만 이런건 또 처음 보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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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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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따 2019-02-07 16:30 삭제 수정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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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기만 2019-02-11 07:00 삭제 수정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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